오픈이_마지막

[오픈이의 예배이야기] 찬양인도자라 쓰고 신학자라 읽는다!

두 개의 편지를 여러분께 띄웠습니다! 도움이 되었나요?? 두 개의 편지를 띄웠습니다. 찬양인도자들에게 보내는 편지였지만 찬양인도자가 아니더라도 우리가 추구하는, 또는 문제라 여겨지는 본질은 동일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마지막 편지를 띄우려 합니다.  아쉽지만… 다시 여러분께 편지로 인사드릴 그 날을 기다려봅니다!       Last Letter; 당신은 생각하는 찬양인도자여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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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의 예배이야기] You are NOT SPECIAL!

첫 번째 편지의 반응이 실로 뜨거웠습니다.^^:: 다른 칼럼과는 달리 대상이 “찬양인도자”에게 국한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또한 공유해주셨습니다. 그 성원에 힘을 얻어 두 번째 편지를 띄우고자 합니다!!! ^^       2nd Letter; 당신은 특별하지 않습니다.     1. Stageship의 대한 끊임없는 경계심을 가지십시오.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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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의 예배이야기] 당신의 찬양인도가 언제나 직면할 부정적 피드백에 대해서

찬양인도를 한지 개인적으로 11년차가 되었습니다 찬양인도자라는 직분은 오묘한 포지션인것 같습니다. 항상 사람들 앞에 서야 하는 위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과의 씨름도 존재하며 또한 외부의 수많은 피드백을 들어야 합니다. 단지 음악뿐만 아니라 우리의 외적인 부분들, 멘트의 문장이나 심지어 단어들까지도 우린 평가의 선상에 서있습니다. 마치 도마위에 생선이 되는 것일까요?? 그동안 제가 배워왔던 찬양인도자가 가질 합당한 태도와 관점을 이번 시리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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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WORSHIP 1st DEMO] 하나님은 사랑이라

  OpenWorship은 2012년 1학기에 처음 시작해, 2013년 2학기부터 금요일 밤샘 철야 예배로 독립하며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시도되는 예배였기에 많은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지만 꾸준히 그리고 단단히 4년차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5년을 시작하며, 이 예배를 끊임없이 함께하며 사랑해주신  여러분에게 하나의 선물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팀에게는 새로운 도전인 앨범작업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Album title : 하나님은 사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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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의 예배이야기] 초라해도 괜찮아…

성가정 (Antolinez, Jose, 캔버스유화, 40 x 60 cm, 부다페스트 파인아트 미술관)       오랜만입니다! 오픈이가 돌아왔어요^^ 잘 지내고 계시죠? ^^ 오랜만에 이 공간에서 만나니까, 그동안 함께 하지 못한 미안함과 반가움이 교차합니다. 개강과 함께 오픈이의 예배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쭈욱~!     첫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눅2:7)   예수님의 탄생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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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이야기 SEASON2] 예배와 사회정의

      예배의 능력은 어디까지일까요? 예배가 미치는 영향력은 어디까지일까요? 예배당 안 뿐일까요? 우리가 모여있는 그 공동체에서만 존재하는 것일까요? 오늘은 또 한 가지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예배의 위력을 가늠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로 일 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여호와께서 천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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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사색] 고난 속에 피어난 한 송이 꽃 (from 시편22편)

    다들 봄을 잘 누리고 있어? 오늘은 고난주간을 맞이하여 예수님의 고난이 예언된 시편22편을 나누려고 해!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시 22:1)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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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이야기 SEASON2] 예배가 끝나고 난뒤…

      오픈워십과 오픈이가 돌아왔습니다 매주 불타는 금요일 오픈워십이 서울 한복판에서 드려지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지난 주에 시작한 시편사색과 더불어 오픈이의 예배이야기도 두 번째 시즌을 시작하네요! 이번 학기도 더 깊은 예배 안으로 GO,GO!!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빌2:9]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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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사색] 복 받아볼래? (from 시편1편)

  오픈이와 함께 하는 시편 사색 추운 겨울을 지나 새 학기 잘 시작하고 계신가요? 지난 학기 오픈이가 나누었던 ‘예배 이야기’와 더불어 이번 학기부터 ‘시편 사색’을 연재합니다. 믿음의 선배들이 수 천년 전부터 예배한 노래들을 통해 지금 이 시대를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와 살며시 포개어 볼까 합니다. 많은 관심과 반응을 부탁드립니다^^           설날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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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의 예배이야기] 예배자의 태도 No.4: “기쁨”

  ADIEU!!! 2014!!!!  2014년 한 해의 마지막 날이네요. 여러분의 연말은 어떤가요??^^ 오픈이는 그동안 “예배자의 태도” 시리즈를 연재해왔는데요. 오늘 그 마지막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Q :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이 무엇인가 A :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다. – 웨스트 민스터 소요리문답 1문- “만일 어려분이 저에게 그리스도인을 정의해 보라고 요구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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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의 예배이야기] 예배자의 태도 No.3: “감사”

오랜만입니다!! 그 동안 “예배이야기”가 잠시 멈추었는데요,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오늘은 “감사”라는 주제로 여러분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OLDIES BUT GOODIES OLDIES BUT GOODIES!!  추억의 찬양 속으로… “감사를” 묵상해 보아요!!!^^       ‘감사’는 예배의 시작입니다!!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100:4]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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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의 예배이야기] 예배자의 태도 No.2: “겸손 그리고 상한 마음”

  수능 날이네요! 여러분의 수능 날도 이렇게 추웠나요 ^^ ? 움추려들기 쉬운 날입니다. 해가 갈수록 기후변화가 심상치 않음을 느낍니다. 이제 봄, 가을이 너무 짧아진 느낌이죠?? 전 가끔 천국의 날씨는 어떨까? 하고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확실한 건 예배하기 가장 좋은 날씨겠죠???^^     I AM YOURS BY MISTY EDWARDS     오늘은 겸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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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의 예배이야기] 예배자의 태도 No.1: “당신을 사랑합니다”

  사랑이란 테마만큼 우리 삶을 많이 차지하는 주제가 있을까요??? 수 많은 문화, 예술의 주제가 바로 사랑입니다. 우리가 가장 고민하는 것도 “사랑”이죠.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주제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태초에 아담을 창조하실때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않아(창2:18) 이브를 창조하시고 서로 관계하는 존재로 만드십니다. 이때 이 관계의 근원이자 방식이 바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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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의 예배이야기] 우리의 예배는 멈추지 않는다

이제 벌써 11월이 곧 찾아오네요! 시간 참 빠르죠!! 사춘기의 고민과 갈등의 시간들이 인생의 전부 같았던 우리도 어느덧 20대의 대학시절을 보내고 있군요. 서른을 넘긴 “오픈이”에게도 20대는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시간이었는데 어느덧 추억의 시간이 되버렸네요. ㅜㅜ 조금은 울적한 마음을 찬양으로 회복해보겠습니다.^^;;     “NEW JERUSALEM” SONG BY MATT GILMAN     피아노치는 형제는 참 멋있죠!! 기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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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의 예배이야기] 가을에 드리는 “마음의 예배”

2014년 가을도 한 가운데로 진입했습니다! 시험기간의 각박함?속에서 승리하고 계신가요??  시험을 망쳐도 주님은 여전히 선하십니다.!!^^;;     “SO GOOD TO ME” BY CORY ASHBURY   가을이라는 계절은 참으로 우리에게 매력적입니다. 나뭇잎은 자신을 자랑하기에 충분한 색깔로 옷을 입습니다. 쌀쌀한 바람은 우리의 옷깃 뿐만 아니라 마음도 스치는 것 같습니다. 거리에선 추억의 가요가 우리의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우리의 감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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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의 예배이야기] 그분의 선하신 증거, 예배!!

안녕하세요!!^^ 오픈이의 두번째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차가운 바람이 옷깃을 스치는 요즘입니다. 강력해진 가을 덕분에 여러분의 기관지가 안녕하신지 궁금합니다. 오픈이는 만년 비염 환자이기에 요즘의 날씨가 떄 론 무섭기도 하네요^^ 그래도 우리의 예배를 막을 순 없겠죠!!!     FRAGRANCE BY JON THURLOW 이 가을을 주의 향기로 채워나가시길 축복하며 지금 어울릴 만한(?) 찬양 한 곡 띄우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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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의 예배이야기] 생각하는 예배자 되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픈워십 페이스북(www.facebook.com/seoulopenworship)에서 연재했던 “오픈이의 예배이야기”가  CMK홈페이지에서 다시 시작됩니다. 여러분과 예배의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해요!!     “THE MORE I SEEK YOU” BY MATT GILMAN 글만 읽기엔 심심?하니까 찬양을 곁들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동영상을 틀어놓고 들으시면 좋을듯 하네요!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그러면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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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WORSHIP! 누구냐? 넌^^!!

우리가 함께한지 벌써 3년째!! 오픈워십이 시작한지도 벌써 3년이 되어 갑니다. 2012년 1학기, 캠퍼스워십 전 1시간의 예배로 시작해 작년 2학기부터 밤샘예배로 발전한 것도 3학기째 입니다. 오픈워십에 와보신적 있으신가요? 3년째이지만 아직 오픈워십이 어떠한 예배인지 궁금하신 분들도 계시고 오픈워십에 와봤지만 막상 이 예배는 어떠한 예배인지 궁금한 분들이 계실꺼라 믿기에 오픈워십이 어떤 녀석(?) 인지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Open 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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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을 뜨겁게 불태우는, 오픈워십을 소개합니다~

밤이나 낮이나 주님을 생각하는 시간^^ 젊음의 홍대 앞을 예배로 지새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금요일 밤의 거룩한 선택, 오픈워십을 소개합니다!     주님께 드릴 마음의 예배, 오픈워십 오픈워십은 형식과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예배입니다. 하나님과의 깊은 친밀감을 추구하며 그분의 임재 안에 거하는 예배이며,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데로 나라와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중보적 예배입니다. 누구든지 오셔서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