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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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2018] 분실물 찾아가세요.

 <분실물 찾는 방법>   ywamcmk.mc@gmail.com 으로 물건의 번호, 연락처, 물건 받으실 주소, 이름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모든 물건은 착불로 택배 발송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7월 20일(금)까지 연락이 오지 않는 물건들은 임의로 처분됩니다. :-)      <분실물 목록> **맨 왼쪽부터 (1)로 시작합니다.   1번 엽서   2번 노트(1), 노트(2)   3번 침낭   4번 저지   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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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2018] Good Bye, 약속을 이뤄낼 청년들!

      출발할때와 마찬가지로 다시 짐을 쌉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약간 피곤하긴 하지만 의외로 가볍습니다.   MC 2018이 남겨준 많은 이야기들, 캠퍼스 사람들과의 추억 주님과 보냈던 따뜻한 시간       그리고   ‘티켓 한장’   우리의 뜨거웠던 4박 5일의 시간을 요약해주는 종이 한장입니다 🙂   <MC 2018 BoardingPass>   지난 저녁, 이 종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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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2018 OPENING] MC2018, 마지막 예배입니다!

  MC2018 마지막날 오전예배는 ‘파송예배’입니다. 캠퍼스와 이 나라, 열방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축복하며 함께 예배해요!   MC 피드백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오늘 아침 문자로 MC 2018 피드백 URL이 전송됩니다. 우리의 MC가 더 풍성해지도록 꼭 참여해주세요.   마지막 퇴실 안내입니다! 하나, 내일 오전 예배 오실 때 모든 짐을 싸서 아펜젤러 기념관으로 오세요. 둘, 에어컨 리모컨도 가지고 와주세요. (오전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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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2018] God’s promise, 우리의 이야기.

    2018년 여름, 터벅터벅 홀로 걸어가던 나의 외로운 길에, 누군가 찾아 왔다. 방향을 몰라 헤메던 나의 고단한 길에, 따스한 그가, 강하신 그가 찾아 왔다. 똑똑똑.   그는, 굳게 닫힌 나의 문을 두드렸다. 잘 알지도 못하는 그가 내 안 깊은 곳에 들어오는게 싫어서, 나는 쉽사리 문을 열지 못하였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두드렸다. 두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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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2018 선택강의] 열방을 덮는 파도가 되어

TO KNOW GOD, TO MAKE HIM KNOWN 목요일 오전에 이어 오늘도 선택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TO MAKE HIM KNOWN, 하나님을 알린다’ 입니다.     북한선교 캠퍼스 선교사 열방을 덮는 하나님의 파도 IT MISSION 공동체로의 부르심 직장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소확소 PART2 (소박하지만 확실한 소명)     공동체에서부터  캠퍼스, 직장, 열방까지 부르신 곳에서 하나님을 알리는 삶을 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