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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ㄹ

[ 서울 ] Good Bye, 아버지의 꿈을 꾸는 주의 청년

    성령이 오셨네 내 주의 보내신 성령이 오셨네 우리 인생 가운데 친히 찾아 오셔서 그 나라 꿈 꾸게 하시네   어느 찬양의 가사처럼 이 곳엔 우리 주님이 보내신 성령이 오셨고, 그 분은 억눌리고 갇혀있는 우리의 삶에 자유를 주셨습니다.   두렵기도 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어두움과 맞서 싸우고 싶었지만 내 힘으로는, 아무리 발버둥을 쳐봐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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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_day 4 주집회] “세상을 변화시키는 그리스도의 제자” – 김재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는 이유는, ㄱ 단지 나쁜 일하지 않고, 일상의 작은 기쁨을 갖고 살고, ㄷ 좀 더 매너있는 기독교인이 되는 것에 있지 않습니다. ㅇ 그가 우리에게 성령, 곧 거룩한 영을 주시는 이유는, ㅇ 우리가 하나님의 꿈과 그의 뜻을 알도록 하는 것입니다.   ㅇ 여러분의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ㅇ 하나님의 가슴을 뛰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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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 함께하니 좋지 아니한가 (상시프로그램)

이번 MC Seoul 2017의 오후시간에는 다양한 상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는데요! 뜨겁고 햇빛 작열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푸르른 자연에서 삼삼오오 모여 함께 즐기고, 누리고 있는 여러분들을 보니 미소가 절로 나왔어요 (하하) 웃음꽃 피는 그 현장! MC Seoul 2017 상시 프로그램 속으로 가보실까요 ?   MC Seoul 2017 포토존에 49기 UDTS 수료생들이 모였다!  (찰칵) 고등학교 동창인 두 자매님, 범상치…

영역별 선택강의

[ 서울 ] ‘어떻게 하면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세워질 수 있을까?’ (영역별 선택강의)

지난 수요일, 웍샵이 끝난 후 선착순으로 받게 되는 영역별 선택강의 티켓을 향해 쏜살같이 뛰어가던 여러분의 모습이 기억납니다 :)   바로 오늘, 영역별 선택강의가 OPEN 되었는데요- 제가 그 현장에 한 번 가보았습니다 ! 아침예배가 끝나고, 강의가 있는 반석관으로 당차게 걸어가는 형제자매님들! 귀 쫑긋- 마음도 쫑긋- 하는 시간 되길 바라요 ! 예술영역에서 음악으로 하나님나라를 세워가는 선배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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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_day 3 주집회] “Holy Spirit, breath in me” – 권기호

ㄱ 으으웩  ㄱ 역겨운 냄새가 코를 찔러왔다. 도저히 눈을 뜰 수 없는 냄새였다. ㄱ 억지로 눈을 떴을 때, 힘겹게 형체를 알아보는 뼈들이 지평선을 가득 메웠다. ㄱ 광야의 건조한 기후를 보여주듯,  r 뼈들은 하나같이 바짝 말라 어떤 영양분은 커녕, 모래와 먼지가 뼈를 뒤덮고 있었다. ㄱ 이곳에 서자, 나도 이 메마른 뼈들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