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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UDTS] 수많은 선택 앞에서 어떻게 방황하지 않을 수 있을까? (8주차, 세계관)

Author : 한미나 간사   49th UDTS 간사       세계관! 수많은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이 이 단어 하나로 머리에 쥐가 나는 것 같다며 진저리를 치곤 하죠! 알 것 같은데 뭐라 확신할 수 없고, 남에게는 물론 내 스스로에게도 설명하기가 참으로 어려운 그 세계관! ‘똑똑한 사람, 신학을 공부한 사람만 세계관에 대해 알아도 되지 않나’ 가끔 그렇게 책임을 넘기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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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UDTS] 회복의 시작, 오두막에 가다 (5주차, 내적치유)

매켄지, 오랜만이군요. 보고 싶었어요. 다음 주말에 오두막에 갈 예정이니까 같이 있고 싶으면 찾아와요. -파파   막내딸 미시의 납치와 죽음 이후 ‘거대한 슬픔’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던 매켄지의 삶에 짧은 쪽지 한장이 전달됩니다. 윌리엄 폴 영의 장편 소설인 ‘오두막’ 속에서 처음으로 주인공 매켄지의 삶에 직접적으로 다가오기 시작한 하나님의 이야기이죠. 파파로 표현되는 하나님이 매켄지를 초청한 곳은 다름아닌 ‘오두막’,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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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UDTS] 훈련도 식후경! 하스피 간사님에게 듣는 UDTS 간식 비하인드 스토리

저녁 11시 타임키퍼 간사님들의 취침광고가 끝나고 불이 꺼진 잭홈의 하루가 마무리됩니다.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간사님들의 생활 숙소인 ‘베다니’의 본격적인 하루는 이제 시작이라는 걸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우리 간사님은 무슨 일을 하실까? 간사 JOB 편’ 그 첫번째! 학생하스피 JOB, 지금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UDTS 송진리 기자입니다! 저는 오늘 49기 서울 UDTS에서 FM과 미녀를 담당하고 계신 ‘한미나’ 간사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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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UDTS] 하나님을 “아는” 삶이 모든 것의 시작입니다 (1주차,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

인격적인 존재를 ‘알아’가는 것   알다 : (사람이나 사실이나 대상을) 의식이나 감각으로 느끼거나 깨닫다. [다음국어사전]   ‘알다’라는 단어는 제가 자신 있게 사용하기 어려운 단어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전 ‘알다!’ 라는 분명하고 선언적인 고백보다는 ‘아는 것 같아요’라는 애매하고 모호한 표현을 더 자주 사용합니다. ‘난 ***를 알아’라고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게 있다면, 정말 그 대상을 잘 파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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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UDTS] 그대들을 열렬히 환영합니다! 49기 입방하는 날

  예쁜 옷으로 꽃단장한 간사님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누군가를 기다립니다.     하나둘씩 무거운 짐을 손에 들고 앞으로 자신들의 운명을 알지 못한 채 앞으로 지겹도록 오가게 될 언덕길을 오르는 바로바로 49기 학생들을 말이죠! 2016년 6월 20일! 드디어 그날이 밝았습니다.     49기 서울 UDTS Be Born Again 입방일   캠퍼스 지체들의 격려와 함께   기다리는 마음을 표현하는 간사님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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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UDTS] 초록박스의 습격 – 내 마음을 받아줘!

  ‘선택’   우리의 삶을 구성하는 아주 중요한 친구입니다.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까’, 매일매일 고민하는 아주 사소한 선택에서부터, 우리의 인생의 큰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도 있죠.   선택은 왜이리도 어려울까요? 선택 후에 남겨진 다른 선택지들을 향한 아쉬움 때문일까요? 아니면 선택 이후에 짊어져야 할 ‘책임’ 때문일까요? 어쨌든 수많은 선택들이 스쳐지나가고 또 그렇게 우리의 삶은 그렇게 한 걸음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