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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2015 기간 동안 함께 만든 기도문으로 Late Night에서 다같이 기도합니다

꺼지지 않는 기도 릴레이 in MC 2015

 

언제나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는 단어, 대학생 그리고 캠퍼스! 꺼지지 않는 기도 릴레이를 이어 받아 MC 2015에서 캠퍼스를 위한 기도문 작성 릴레이를 시작합니다. 아래의 버튼을 누르시고 캠퍼스를 위한 기도문을 작성해주세요. 앞선 사람이 작성한 댓글을 차례대로 읽고, 이어서 기도문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한 문장부터 여러 문장까지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캠퍼스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주께서 캠퍼스를 주님의 땅으로 아름답게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스스로 우상을 만들어 그것에 매여 사는, 소망 없는 세대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모여 마음을 모아 기도합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 캠퍼스에 임하셔서 그 진리의 빛을 우리에게 비춰주십시오.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가려진 눈과 귀를 열어주십시오. 유일한 소망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삶을 새로운 생명으로 인도해주십시오.

캠퍼스에 성령의 새 바람이 불어와 거룩한 청년들이 일어나게 해주십시오. 이들이 파도처럼 일어나 모든 나라와 열방을 덮도록 해주십시오. 캠퍼스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이 일을 위해 우리의 삶을 헌신하며 드립니다.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고, 날마다 새 생명을 주시는 주님. 영광의 그날을 기다리며 우리가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캠퍼스를 위한 기도문 작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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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리
wrote on 2015년 8월 11일 at 10:18 오후:
하나님, 하나님의 등불이 아직 꺼지지 않은 것을 신뢰합니다. 캠퍼스에, 가정에 교회에 직장에 세상의 각 영역에서 하나님의 등불이 아직 꺼지지 않은 것을 신뢰합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께 소망을 둡니다. 각 영역에 하나님의 음성을 기다리고 주께 응답하는 사무엘의 세대를 세워 주십시오. 하나님 또 우리가 하나님 찾으시는 사무엘의 세대가 되기로 결정하고 주께 우리 삶을 드립니다. 하나님 매일같이 새로우신 하나님 날마다 신실하신 여전히 꺼지지않는 등불 되시는 하나님을 선포하고 기대합니다.

수정
wrote on 2015년 8월 11일 at 10:09 오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여건이 안되는 가운데 여건을 허락하여 주셔서 하나님 말씀 듣게 하시고, 하나님 마음 알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전도단을 사랑하시고, MC에 모인 청년들을 사랑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랜 시간 준비했을 많은 손길들 가운데 하나님 은혜 내려주세요. 이 MC기간 동안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공의를 알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더욱 하나님 앞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길 원합니다. 하나님 우리를 붙들어 주세요.

하나님, 시대가 참 악합니다. 죄를 죄라고 말하지 않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우리 조차도 죄에 대한 경각심이 사라지고, 세상 풍조에 따라가며, 맘몬을 우선시 여기는 풍조에 물들었습니다. 하나님 저희의 모습을 용서해주세요. 하나님 우리의 죄를 회개합니다. 하나님, 우리를 용서해 주세요.

하나님, 더 많은 우리의 청년들이, 더 많은 하나님의 청년들이 하나님께 나아와 애통해하며 울고 회개하며 죄를 고백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우리가 깨어서 나 자신 뿐만 아니라 가족, 캠퍼스, 지역사회, 우리나라, 모든 민족과 열방에 이르기 까지 기도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하나님 우리를 사용해 주세요. 하나님 우리를 세워주세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세대가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하나님 우리 모두 비참한 그리스도인 되지 않게 도와주세요. 부자 청년과 같이 이정도면 됐지 하는 생각 버리게 하시고, 소유와 관계를 버리고 이 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온전히 따라 나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하나님, 특별히 이 MC에 참여하지 못한, 어떻게 보면 안한 청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불쌍해 여겨주세요. 귀한 시간, 정말 하나님이 부르시는 기회의 시간, 은혜의 시간인데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불쌍히 여겨주세요. 하나님 정말 불쌍히 여겨주세요. 아직까지도 하나님이 부르시는 이 시간이 그 어떤 것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의 청년들이 눈을 열어서 하나님 말씀을 볼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하나님 저부터 말씀에 근거하여 하나님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금 새롭게 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그리하여서 다른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사람으로서의 본을 보일 수 있는 삶을 살도록 붙들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정말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이 놀라우신 은혜를 제가 늘 기억하며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MC기간 동안의 그 은혜를 우리 모두가 잊지 않고 살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 붙들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스쿨폴리스
wrote on 2015년 8월 11일 at 9:01 오후:
자정이 넘는 시간까지 시간 가는지 모르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오늘 특새는 못 갔지만 ~

인터넷으로 보는 분까지 축복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문성훈
wrote on 2015년 8월 11일 at 8:39 오후:
어제도 끝까지 함께했고
지금도 보고있습니다.

우리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
감사드립니다 ㅎㅎ

문성훈
wrote on 2015년 8월 11일 at 8:38 오후:
어제도 끝까지 함께했고
지금도 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챙겨주셔서 ㅜㅜ

김민아
wrote on 2015년 8월 11일 at 6:19 오후:
하나님 서경대 안에 살아계시고 주님 앞에 헌신된 자들을 부르시며 부흥의 세대를 일으키실 것을 믿습니다. 점점 힘이 없어지고 소규모화 되는 기독인들입니다. 잠자는 그리스도인을 일으키시고 작은 초록운동장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로 동그랗게 모여 손잡고 예배하는 꿈이 있습니다. 캠퍼스를 위해 기도 할 때마다 생각나니 주님이 주신 마음이겠죠???
전도자를 세워주시고 동역자를 불러주셔서 매일 주님 뜻에 따라 살아갈 사람들을 붙여주시길 간구합니다.

이예진
wrote on 2015년 8월 11일 at 5:29 오후:
하나님, 세상은, 사람들은 더 이상 다음 세대에 희망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정말로 점점 더 하나님을 모르는 세대들이 캠퍼스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캠퍼스에서 예수님께 헌신하는 청년들에게 굳이 그렇게까지 섬겨야하냐며 편안한 길을 갈 것을 종용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우리가 오늘 캠퍼스에서 흘린 눈물이, 기도가, 헌신이 결코 헛되지 않음을 압니다. 하나님은 이 한사람으로부터 당신의 일을 시작하실 것입니다. 하나님 당신은 목적 없는 열 사람보다 형상없이 썩어지는 밀알 하나로 당신의 역사를 써내려가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하나님 이 곳을 향한 등불을 꺼트리지 마옵소서. 순천향대에서 사무엘과 같은 세대가 일어나게 하여주시옵소서. 선배들이 흘린 눈물과 기도가 헛된 것이 아님을 보여 주시고, 지금도 열심히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고 찬양하며 예배하는 순천향대 형제 자매들을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옵소서. 그들의 예배가 결코 헛되지 않음을 보여주시옵소서.

황인수
wrote on 2015년 8월 11일 at 5:28 오후:
사랑하는 예수님
그 누구보다 그 어떤이보다 예수님께서 가장 캠퍼스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선포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는 신실함으로 캠퍼스에 계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포기하지 않는 사랑으로 캠퍼스에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주님
이 캠퍼스안에서 하나님을 아는 주의 자녀들이 일어나게 해 주십시오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캠퍼스를 사랑할 수 잇는 주의 자녀들이 일어나게 해 주십시오!!

이애순
wrote on 2015년 8월 11일 at 5:22 오후:
우리의 젊은이들이주님나라를꿈꾸며 청년시절에 주님중심으로살아갈수있길소원하며이나라가정직하고의를위하여살아가길간절히원합니다예수전도단이대학사역을잘감당하게하시고모든
간사님들의수고와헌신이주님만을기뻐하게하여축복넘치길간구합니다mc를통하여더욱은혜넘치는천국잔치가되길간구하며우리아버지되신예수님의이름으로기도합ㄴ다 아ㅡㅡㅡ멘

양다해
wrote on 2015년 8월 11일 at 4:19 오후: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박상덕
wrote on 2015년 8월 11일 at 1:41 오후:
울산 복음화 3% 입니다.
신천지ㆍ하나님의 교회 같은 이단들이 많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울산에 두곳의 4년제 대학과 한곳의 전문대학이 있습니다. 이곳 모두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여주십시요.
또한 대학 캠퍼스 외 초ㆍ중ㆍ고등학교에 수많은 청소년들이 주님을 알지 못하거나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음세대를 위해 초ㆍ중ㆍ고 학교 곳곳에 주님을 알리고 복음 전할 수 있게 하여 주십시요

문성훈
wrote on 2015년 8월 11일 at 1:22 오후:
공교롭게도 캠프를 참석하지 않게 되었습니다만, 간사님의 권유로 기대 없이 시청한 인터넷 예배만으로도 이렇게 회개와 감사와 찬양이 올라오다니..
정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교회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와는 또 다른 부분의 다루심을 느낍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역시나 잊고있었던, 저의 죄를 낱낱히 회개하게 하시고 회개하는 마음을 불러일으켜 주셨습니다. 이번 인터넷 예배를 통해 나의 영혼육을 정결케 하고 다시 새부대에 새술울 담을 수 있도록, 하나님의 깨끗한 성전이 될 수 있도록, 밧세바를 범하고 다윗이 간절히 기도했던,, 새로운 영, 새로운 마음을 달라는 그 기도를 주장하며 나아갈때,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이 임할 것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더 사랑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힘 주세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구치규
wrote on 2015년 8월 11일 at 12:11 오후:
하나님 2015MC를 통하여 영광을 받의소서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로 살고 주님을 따르기로 결단합니다
성령님의 도우시고 힘을 주시는 은혜와 사랑이 우리와 함께 하소서
모든 승리를 이루시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시고 우리와 함께 하시며 격려하시는 예수님의 전능하심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진 김
wrote on 2015년 8월 11일 at 10:12 오전:
하나님
캠퍼스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얼굴을 보고싶습니다.
주님의 영광을 보여주십쇼.
주님! 주님은 캠퍼스의 왕이십니다.
캠퍼스의 주인이십니다. 주님 캠퍼스의 영혼을 등지지 마시고
붙잡아 주십시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캠퍼스에 하나님의 부흥을
기다립니다.

구치규
wrote on 2015년 8월 11일 at 9:30 오전:
하나님
2015 MC를 통해서 영광과 찬송을 받으소서
우리의 죄와 허물을 예수님의 보혈로 정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령님께서 우리를 진리로 인도하소서
모든 악에서 자유하게 하소서
주님께서 부르실 때 응답하여 담대히 나아가게 하소서
주님의 등불이 2015MC와 민족과 열방에 환히 켜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송영광
wrote on 2015년 8월 11일 at 1:54 오전:
하나님.
여호와의 등불은 꺼지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우리를 비춰주십니다.
예. 주님.
주님이 비추시는 그 빛이 있기에 우리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계속해서 또 다시 하나님의 빛을 부끄러워하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다시 그 빛을 발하는 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캠퍼스안에 참된 진리의 빛이 알려지고 퍼져 가득하도록 주님, 지금 우리를 사용하여 주십시오.

최남수
wrote on 2015년 8월 11일 at 1:36 오전:
죄인된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아버지의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우리도 주님을 죽기까지 사랑하길 원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주님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김다희
wrote on 2015년 8월 11일 at 12:25 오전:
하나님 이 땅의 모든 캠퍼스와 그 캠퍼스 안의 모든 청년들이 주를 바라보길 원합니다. 아버지,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주께 받은 은혜와 사랑으로 다른 지체들에게 나아가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저희를 사용하여 주세요.

박은영
wrote on 2015년 8월 11일 at 12:06 오전:
언제나 찬양받으시기 합당하신 하나님
주여 이기도를 들어주시옵시고
언제나 어디서나 주의 자녀로 빛가운데로 걸어가게 인도해주세요

김형건
wrote on 2015년 8월 10일 at 11:52 오후:
제가 속한 전남대학교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캠퍼스가 되고 예배자들이 많이 일어나도록! 다 같이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스펙 쌓기에 전념하고 제 살길만 따라 살아가는 캠퍼스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캠퍼스가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셨으면 감사하겟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