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campus

 

MC 2015 기간 동안 함께 만든 기도문으로 Late Night에서 다같이 기도합니다

꺼지지 않는 기도 릴레이 in MC 2015

 

언제나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는 단어, 대학생 그리고 캠퍼스! 꺼지지 않는 기도 릴레이를 이어 받아 MC 2015에서 캠퍼스를 위한 기도문 작성 릴레이를 시작합니다. 아래의 버튼을 누르시고 캠퍼스를 위한 기도문을 작성해주세요. 앞선 사람이 작성한 댓글을 차례대로 읽고, 이어서 기도문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한 문장부터 여러 문장까지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캠퍼스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주께서 캠퍼스를 주님의 땅으로 아름답게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스스로 우상을 만들어 그것에 매여 사는, 소망 없는 세대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모여 마음을 모아 기도합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 캠퍼스에 임하셔서 그 진리의 빛을 우리에게 비춰주십시오.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가려진 눈과 귀를 열어주십시오. 유일한 소망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삶을 새로운 생명으로 인도해주십시오.

캠퍼스에 성령의 새 바람이 불어와 거룩한 청년들이 일어나게 해주십시오. 이들이 파도처럼 일어나 모든 나라와 열방을 덮도록 해주십시오. 캠퍼스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이 일을 위해 우리의 삶을 헌신하며 드립니다.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고, 날마다 새 생명을 주시는 주님. 영광의 그날을 기다리며 우리가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캠퍼스를 위한 기도문 작성하기!

 

 

 

 

 
Fields marked with * are obligatory.
Your E-mail address wil not be published.
For security reasons we save the ip address 54.197.24.206.
It might be that your entry will only be visible in the guestbook after we reviewed it.
We reserve our right to edit, delete, or not publish entries.

문성훈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3:17 오후:
와.. 이요한 목사님 ……존리 ………….
저 성훈이에요 ㅎㅎ

와 ㅎㅎ 여기를 오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못갔는데 ㅜㅜ
전역한지 벌써 7개월이네요
보고싶습니다 ㅠㅜㅠㅜㅠㅜㅠ

으헣헣 논산이라고해서 설마 했는데 ㅜㅜㅜ
으헝헝

대전 갈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윤지애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3:14 오후: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는 덕성미녀전도단♥ 이번 엠씨를 통하여 주님의 그 성품과 사랑을 더 느끼고 또 그것을 가지고 돌아가서 캠퍼스와 가정과 교회와 사회, 속한 공동체 가운데 흘려보내는 모두들 되기를 기도합니다. 날마다 주의 성전에 나아와 주의 부르심을 듣고 "예,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하고 답하는 우리가 되게 해주세요. 우리의 죄를 사랑으로 대속하신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유우정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3:13 오후: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는 덕성미녀전도단! 덕성여대는 하나님의 학교입니다. 캠퍼스 안에 하나님의 이름만이 영영히 서고 높임을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캠퍼스의 모든 영혼이 주께 돌아오며, 그 가운데 우리를 통로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부흥의 때를 주십시오 주님!

김민지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2:12 오후:
하나님 호원대의 주인은
온전히 하나님 한분 뿐이십니다
하나님만이 호원대의 소망되시고 찬양받기 합당하십니다!
호원대 가운데에
하나님께 헌신된 자들이.
예배하는 자들이 더욱 일어날 수 있도록 성령하나님 기름부어주십시오!!!
특별히 호원대YWAM안에
성령하나님 늘 충만하게 기름부어주시고 예배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날수 있도록
임재하여 주십시오
호원대 학생들가운데. 교수님들가운데 하나님들 경외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늘어날수 있길 소망합니다!

윤진호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2:11 오후:
하나님 제가 잠시 떠난 전북대 캠퍼스를 위해 기도합니다. 나라의 부름때문에 어쩔수 없이 떨어져있는 그곳에 지금 하나님의 자녀가 많이 방황하고 있습니다. 주를 알고 있지만 아직 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하며 방황합니다 하나님 이 불쌍한 어린양들을 구원해주세요 하나님!! 전북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수있는 자녀들을 보내주세요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더 주를 알게 해주세요!

주님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의 간구를 들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심을 믿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김영우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2:00 오후:
하나님 부흥의 물결 대진대에 성령의 새 바람을 일으켜 주시옵소서~!

장한나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1:14 오후:
복의 근원 단국대로 불러주신 주님! 말씀으로 무장하고 믿음으로 캠퍼스와 세상으로 나아가는 주님의 용사로서 단국대를 사용해 주세요:)

이민주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12:31 오후:
동아대의 2만명 학생 모두가 일어나 주님을 찬양하는 날을 꿈꾸시는 하나님! 이것을 위해 캠퍼스에 세우신 주님의 사람들은 해마다 졸업하며 캠퍼스를 떠나겠지만, 오직 사역의 주권자인 하나님만은 캠퍼스를 떠나지 않으시는 줄 확신합니다. 선배들의 때에 일하셨던 하나님! 그때와 동일한 그 목적을 가지시고 지금, 이 세대 학생들 가운데서도 일하여 주십시오!
거룩하게 구별된 주님의 사람들이 각 단과대마다 일어나게 하시고, 말씀으로 견고하게 서게 하시고, 주를 의지하며 캠퍼스 가운데에 복음을 들고 돌진하게 해 주십시오. 캠퍼스에 만연해 있는 세상의 메세지와 패배의식을 따라가기를 거절하고, 하나님 나라의 법칙을 캠퍼스에 새롭게 세워가게 해 주십시오. 건강한 영향력을 미치는 그리스도의 군사들로 세워 주십시오.
그리고 그 선봉에는 지금 하나님 앞에 머리 숙인 우리 YWAM 학생들이 있을 줄을 믿습니다. 이들이 캠퍼스를 변화시키는 한 사람이 되게 해 주십시오.
기도를 들으시고 즉시 일하시는, 동아대를 누구보다 사랑하시는, 동아대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현지수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11:43 오전:
많은 사람들이 거짓된 믿음을 버리고 하나님을 만나 진정한 믿음을 소유하게 되길.

은기쁨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10:47 오전:
하나님 외대 글로벌캠퍼스는 하나님이 바라보시며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땅입니다.
우리 캠퍼스 가운데 더 더 믿음의 세대들이 일어나게 하시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이 만드신자신을 사랑하며 하나님이바라보시는 캠퍼스를사랑하며 열방을 사랑하는 캠퍼스 되게 해주세요
외대용인의 하나님의 등불은 꺼지지않았습니다♥

남윤우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9:54 오전:
우리는 주의 움직이는 교회!동국대 ㅎ
선교의 땅 캠퍼스에서 결코 꺼지지 않는 등불을 밝히시며 어둠으로 주를 보지 못한 자들을 빛을 통하여 인도하여 주세요,
언제나 위로의 바람으로 격려하시는 주님 늘 견고히 붙잡아 주세요.
비록 엠씨를 끝까지 참여하진 못하게 되었지만 군대안에서도 여전히 사랑과 거룩함을 갈망하며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라미리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8:12 오전:
진리의 하나님, 전북대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분이셔서 감사합니다.
전북대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전북대 안의 모든 거짓 진리들이 끊어지고 주의 진리로 새롭게 되어지길 기도합니다.
그래서 그 진리로 인한 자유함을 누리는 캠퍼스가 되어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진리로 하나님과 자신과 타인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지는 전북대가 될 것을 소망합니다.
구원받는 청년들이 날마다 더해지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전북대 안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넘치게 부어주셔서 우리가 하나님의 눈으로 캠퍼스를 바라보며 그 사랑을 나누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은혜를 부어주세요.
또한 세상과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 거룩하고 구별된 자로 복음을 증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주의 사랑으로 충만한 전북대가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전북대의 주인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강신원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7:18 오전:
내가 속한 배재대 안에 거룩하고 구별된 나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들아 일어날지어다.

대전대학사역이 활동하고있는 충남대. 한남대. 침례신학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우송대. 목원대. 중부대 안에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는 자들아 일어날지어다.

대전에 있는 모든 캠퍼스안에 하나님을 알아 강하여 용맹을 발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아 일어날지어다.

대전에 있는 초.중.고.대학생 22만명아. 너를 사랑하시고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믿을지어다

한국안에 있는 모든 다음세대들아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고 알고 믿으며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열방의 모든 청년들과 자녀세대들아. 성령으로 충만하여져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을지어다.

송혜진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2:31 오전:
사랑하고 지금도 역사하고 계신 주님 서울기독대학교 캠퍼스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기대 서기대 가운데 신학 대학교임에도 점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오히려 하나님 믿는 자들이 주님의 빛으로 나아오는 것이 아닌 세상속에 들어가 숨으려 하는 모습을 주님 용서해주세요. 채플을 줄어들이려하고 기독교가 들어나지 않는 이름이 학교 이미지가 좋아진다고 개명을 추진하고 학교 안에 무너지고 깨어지고 소망없음이 보일지라도 주님 서기대 가운데 등불이 꺼지지 않았음을 선포해주십시오 주님 서기대가운데 정말 주님이 기대하심에 나아갈 수 있도록 허락하여주시옵소서. 주님 청년에 세대때 서기대 뿐만 아니라 모든 캠퍼스 가운데 크리스천들이 주님의 빛으로 나아오는 것이 아닌 들어내지 않으며 세상속에 들어가 죄를 짓고 자신의 캠퍼스를 미워하고는 합니다. 주님 그들을 돌이켜 주님에 빛 가운데 거하게 하시옵소서. 정말 주님의 빛 한가운데에 나와 세상을 향해 주님의 진리를 담대히 선포하게 하시옵소서

김은지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2:19 오전:
우리의 소망되신 주님!! 호원대 캠퍼스에 하나님의 등불이 아직 꺼지지 않았음을 선포합니다.
호원대에 주님을 더 알고자하는 학생들을 일으켜 주시고
주님을 사랑하고 사모하는 마음을 부어주셔서 주님을 예배하는자들이 더 많이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호원 YWAM의 모든 학생들이 날마다 하나님을 경험하고 날마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각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날수 있도록 하나님 함께 해주시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한다솜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2:17 오전:
하나님 상명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상명대 가운데 하나님의 등불이 꺼지지 않았습니다. 상명대 가운데 성령님 임재하여 주세요. 하늘아래 첫 캠퍼스인 상명대에서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자들이, 주님을 사랑하는 청년들이 일어나게 해 주세요.
또한 상명대 예수전도단 안에 부흥을 허락해주세요. 각 지체들에게 주님께서 일하셔서 한명한명 모두 성령이 불타는 상명대가 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주님 우리의 예배가 이 학교안에서 끊어지지 않게 해 주세요.

이지은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1:58 오전:
하나님 경희대 캠퍼스를 위해 기도합니다 요즘 캠퍼스에는 주님에 대해 관심이 없습니다 왜 하나님이 예수님이 우리에게 필요한지 들어도 깨닫지 못합니다 하나님 지혜를 주시고 믿음을 허락하셔서 우리의 죄를 깨닫고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는 사람들이 많이 일어나게 해주세요 또한 우리 경희 와웸 지체들부터 학생들과 간사님부터 예수님을 더 알아가며 예수님을 전하는 능력을 펼칠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을 많이 사랑하게 해주세요

김예본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1:19 오전:
하나님 가톨릭대 예수전도단 선배들과 간사님이 많은 은혜받길 기도합니다. 캠퍼스 안에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나님, 가톨릭대 안에 믿음을 풍성하게 만들어주시고 믿는 자들이 끊어지지 않게, 예수전도단 안에 믿는 사람들이 없어지지 않게 인도하고 도와주세요.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박창식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12:46 오전:
아버지 당신의 젊은이들이 기도합니다. 당신이 주신 마음으로 당신이 바라보시는 그곳에서 기도합니다
그 무엇이 이 기도를 끊을 수 있겠습니까
예수의 이름을 가슴에 새기며 아버지가 주신 그 사랑으로 기도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윤택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12:37 오전:
동의대 캠퍼스를 향한 하나님의 등불이 아직 꺼지지 않았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예배하는 캠퍼스 될 수 있게 붙들어 주십시오.

세상에 있는 우리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는 주님!! YWAM이, 우리 캠퍼스가 주님 안에서 부흥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사랑과 임재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캠퍼스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