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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2015 기간 동안 함께 만든 기도문으로 Late Night에서 다같이 기도합니다

꺼지지 않는 기도 릴레이 in MC 2015

 

언제나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는 단어, 대학생 그리고 캠퍼스! 꺼지지 않는 기도 릴레이를 이어 받아 MC 2015에서 캠퍼스를 위한 기도문 작성 릴레이를 시작합니다. 아래의 버튼을 누르시고 캠퍼스를 위한 기도문을 작성해주세요. 앞선 사람이 작성한 댓글을 차례대로 읽고, 이어서 기도문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한 문장부터 여러 문장까지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캠퍼스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주께서 캠퍼스를 주님의 땅으로 아름답게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스스로 우상을 만들어 그것에 매여 사는, 소망 없는 세대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모여 마음을 모아 기도합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 캠퍼스에 임하셔서 그 진리의 빛을 우리에게 비춰주십시오.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가려진 눈과 귀를 열어주십시오. 유일한 소망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삶을 새로운 생명으로 인도해주십시오.

캠퍼스에 성령의 새 바람이 불어와 거룩한 청년들이 일어나게 해주십시오. 이들이 파도처럼 일어나 모든 나라와 열방을 덮도록 해주십시오. 캠퍼스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이 일을 위해 우리의 삶을 헌신하며 드립니다.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고, 날마다 새 생명을 주시는 주님. 영광의 그날을 기다리며 우리가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캠퍼스를 위한 기도문 작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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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영
wrote on 2015년 8월 13일 at 12:27 오전:
하나님,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남서울대를 더더욱 축복하시옵소서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는 캠퍼스 되게하옵소서 하나님의 사랑이 넘쳐흘러 다른 캠퍼스학생들에게 하나님의 향기를 흘려보내는 ywamer되게하옵소서
캠퍼스 리더들을 축복하시며 그들의 기도가 캠퍼스에 심어지게 하옵소서 캠퍼스를 섬기는 간사님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부어주시고 기도할때 하나님 들으시옵소서 오직 하나님만이 남서울대의 주인이십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높임받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재원
wrote on 2015년 8월 13일 at 12:20 오전:
사랑의 하나님
우리 모두가 사랑의 품에, 주님 집에만 온전히 거하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만 살고, 그 사랑으로 살아나고, 그 사랑이 생명되어 영원히 숨 쉬길 원합니다.
주님 사랑으로만 숨 쉬는 삶이 되도록 새롭게 해주세요.
이젠 다시 뒤돌아서지 않게 도와주세요.
사랑합니다 주님

문성훈
wrote on 2015년 8월 13일 at 12:19 오전:
주님 우리 천안 병천 한기대 축복해주세요.
이상하게 타 학교보다 더욱 맘몬의 영에 사로잡혀있는 학생들..
실사구시를 강조하는 학교이기도 하고 공대여서 그런지..
정말 머릿속에 취업, 급여, 학점, 대외활동, 결혼, 창업 뿐입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아보입니다.
닫혀있는 그들의 마음을 여시고 새롭게 하여
저를 통하여 많은 이들이 돌아오고 예배가 회복되며
생명이 넘쳐흐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현준
wrote on 2015년 8월 13일 at 12:08 오전:
안녕하세요 저는 단국대학교 10학번 이현준입니다. 짧게나마 기도제목 남기고자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단국대를 위해 특별히 기도부탁드리는것이 있다면 몸안에 지체들이 주님을 알려는 마음과 주님을 만나도록 기도해주세요
둘째로는 단국대의 주님만이 주권자이심과 진리만 흘러넘치도록 기도해주세요

장세진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11:19 오후:
강한용사 장신 YWAM
장막의 터를 넓히시고 채우시며 열방으로 뻗어가는 한해

주님 우리 장신대캠퍼스의 부흥이 일어나고
서로를 사랑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더욱 주님앞에서 정직하게 배우고 자신의 것들을 깨뜨리며 싸우도록 하게 기도해주세요
우리 한국교회의 비전인 장신대가 먼저 일어나 주님잎에 바로 서도록 기도해주세요

이현석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11:17 오후:
하나님아버지, 상명대학교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사랑이신 하나님 , 캠퍼스 안에 잃어버린 영혼들을 향한 그 마음을 알기를 원합니다.
그 마음을 품고 영혼들을 바라보길 원합니다.
그러나 제게는 그런 사랑도 능력도 없습니다.
우리는 이기적인 존재입니다. 손해보기 싫어하고 남에게 헌신하기 싫어하는 존재입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모든 민족이 구원받기 원하시는 주님
온 민족이 하나님을 찬양하기 원합니다.
그 마음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 하나님의 사랑을 품을 수 있도록 우리에게 하나님 사랑을 부어주시옵소서
그 마음을 품고 가장 낮은자리에서 그들을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니님의 영광을 볼 수 없도록 그들의 눈을 가리는 마귀들을 물리쳐 가리어진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이세현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10:33 오후:
전남대학교를 위해 기도합니다. 많은 이단들과 타락한 영들 속에서 온전히 선하신 주님만을 알게 하소서. 주님! 미혹되기 쉬운 이 세상 속에서, 그리고 너무나도 유혹거리가 많은 대학생활 가운데, 주님이 원하시는 다음 세대의 모습으로 세워주소서. 캠퍼스의 믿는 지체들 한명 한명이 분별하고, 깨어있는 신앙으로 주님 보길 원합니다. 매일매일 주님만 붙잡고 살아가게 하소서. 절대. 절대. 악한 영들 가운데 주님이 택하신 백성들. 영혼들 잃어버리지 않길 원합니다. 주님. 순간순간을 눈동자 같이 지켜 보호하여 주소서. 사랑하는 전남대를 주님께서 다시 세우시고, 부흥의 캠퍼스로 이끄실 것을 믿으며 기대합니다.

서기연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10:20 오후:
선한군사 서경대
캠퍼스를 위해서
눈물 흘리고 예배하는 자가
계속해서 세워지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선한군사 서경대
나라는 선배들이 지키고
있으니 캠퍼스는 너희가
지켜주렴!.!

선한군사들이여 화이팅!.!

강수지(남서울대 졸업생)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10:14 오후:
남서울대학교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캠퍼스가 되고 예배자들이 많이 일어나도록 기도합니다.
꺼지지 않은 등불로 인해 남서울대에 있는 기독교인들로 인해 주님께 돌아오는 역사가 있기를, 그리고 섬기는 리더가 남서울대학교의 비전인데 세상이 하는 리더가 아닌 주님께서 원하시는 섬기는 리더가 되기를 선포합니다.
그리고 캠퍼스를 위해 기도하는 학생들이 줄어들지 않고 많아지고 끊이질 않기를 기도합니다.

김은수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9:41 오후:
한국해양대학교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오랜시간동안 한 두명의 간사와 학생이 고군분투하며 캠퍼스을 지키고 있습니다. 소망 보이지 않게 느껴져서 낙심하고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의 등불이 아직 꺼지지 않았음을 기억하고 캠퍼스 가운데 소망되신 예수그리스도를 신뢰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오직 주님이 해양대에 주인이십니다.

허광현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8:28 오후:
예레미야 33장
2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아멘아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캠퍼스로 일으키실 우리 주 하나님! 사랑합니다. 찬양합니다.

류은정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8:14 오후:
하나님께서 눈여겨 보시는 순천향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계속해서 하나님 한분만을 찬양하며 하나님 한분만을 높이는
캠퍼스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가족됨과 사랑으로 서로서로가 지지하고 격려하며 하나님 당신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향기가 되기원합니다.
순천향대만을 위한 주님께서 주신 선물들이 많이 있음을 압니다.
끊임없이 두드리고 구하며 나가오니 닫힌채 쌓여있는 선물상자들이
이제 하나 하나씩 뚜껑이 열려서 하나님 당신께서 주신 선물들이
순천향대 가운데에 후두두두둑 부어지고 취하기 원합니다~!
하나님 알러뷰 아멘

이병준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6:48 오후:
오직 하나님께 집중하고 싶어히는 고신대 캠퍼스ywam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등불이 캠퍼스 안에서 환하게 비춰지기를 원합니다. 맛잃은 소금이 되지 않고
맛있는소금이 되어서 캠퍼스 땅 곳곳에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기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는 자들이 늘어 나기원합니다.
주님의 제자로서 살아갈수있기원합니다.

문건혁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6:46 오후:
살아계신하나님 인제대를 부흥하게해주세요. 회원이 두명밖에 없습니다. 저는 YM에 들어온지 얼마안된 풋풋한 15학번이지만 사람이없어 어쩔수없이 인제대캠퍼스의 대표라는 막중한 자리를 맡고 여기왔습니다.
이런상황에서 간사님은 우리가 개척해나가면 된다고 환하게 웃으며 말하시지만 눈은 울고계셨습니다. 하나님 그의눈에서 눈물을 거두어 주십시오. 하나님의 성령의 등불이 우리 인제대 캠퍼스에 정말 활활타오를 수있도록 주의 권능의 팔을 드셔서 동방을 만들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동방이 없어 서럽습니다.카페베네 그만 가고싶어요 정말 주님 한없이 작은 제게 부흥을 일으킬수있는 능력을주세요 정말 인제대에 주님의 나라가 임할수있도록 이끌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아멘

황신원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6:41 오후: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는 부산 동서대학교 ywam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빛이 캠퍼스 가운데 비춰지기를 원합니다.
빛으로 소금으로 우리를 부르신 것처럼 우리가 먼저 그 땅의 빛과 소금이 되기를 원합니다. 캠퍼스의 어두운 영역들 가운데 하나님의 빛으로 비춰주시고 하나님의 진리가 선포되어질수있도록 주님 함께하여주세요

황신원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6:27 오후:
오직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부산 동서대학교 ywam을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빛이 캠퍼스 가운데 빛춰지기를 원합니다.
빛으로 소금으로 우리를 부르신것 처럼 우리가 먼저 그 땅의 빛과 소금이 되기를 원합니다. 캠퍼스 가운데에 있는 어두운 영역들 가운데에
하나님의 빛으로 비춰주시고 하나님의 진리가 선포되어질 수 있도록
주님 함께해주십시요.

양대원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5:40 오후:
마감됬나요? ㅠㅠ 대구대 캠퍼스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대구대 가운데 하나님을 더욱더 사랑하는 학생들과 간사님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소리가 끊이지 않게 기도합니다. 또한 대구대 가운데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들도 회복 시켜 주세요. 주님 한분으로 만족하는 대구대 와웸이 되길 기도합니다

정광진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5:16 오후:
목포과학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 등불이 꺼지지 않고 캠퍼스에도 다시 지펴지기 원합니다
동역자들을 붙여주시고
캠퍼스에 하나님의 이름이 높여지기 원하고
소망 없는 이 캠퍼스가 주님이 소망 되길 원합니다
목포대학사역 가운데도 동일하게 또 기도합니다

조예찬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4:17 오후:
부산외국어대학교!! 하나님의 열정이 살아있는 캠퍼스

부산외대를 향한 하나님의 등불이 꺼지지 않았습니다!
동남아 선교를 위해 지어진 캠퍼스!!
"여호와를 아는것이 지식의 근본"
하나님의 말씀을 기반으로 세워진 캠퍼스!!
부산을 품고, 한국을 풀고
온 열방을 품고, 온 민족을 품는 캠퍼스가 되기 원합니다.
각 언어들을 통하여서
부산외대를 하나님의 일에 귀한 도구로 사용하여 주세요!

캠퍼스에 거짓된 진리들이 물러가고
예배가 회복되며, 오직 주님만 놓이는 부산외대가 되고
세상가운데 승리하는 캠퍼스가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문성훈
wrote on 2015년 8월 12일 at 3:34 오후:
입영심사대 위해 기도해주세요 ㅜㅜ
매주 2000명의 귀한 청년들이 거쳐가는데..
깊이 하나님 말씀을 전할 수는 없지만 꼭 복음의 한 조각이라도
얻어갈 수 있도록..

그 힘든 사역 감당하시는
이요한 목사님과 황사모님도 독수리같은 힘 얻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