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 CONFERENCE
예수전도단 한국대학사역 대학생 선교대회

 

예수전도단 한국대학사역에서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이 땅을 변화시킬 이 시대의 진짜 리더를 양성하고자 매년 여름마다 MC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MC를 통해 이 시대의 대학생들 안에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진리와 가치를 심어주고, 그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MC는 1973년 13명의 학생과 함께 전도학교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였으며, 1999년부터 지금의 Mission Conference 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매년 약 1,500명의 국내 예수전도단 학생의 참여로 이루어지고 있던 이 행사를 올해는 청년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예레미야 1장 7절-
 

MC 2019

 

자기 연약함과 주어진 환경의 어려움으로 주저앉아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그러하셨던 것처럼 우리에게 찾아와 말씀하십니다.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우리의 어떠함 때문이 아닌, 완전하신 하나님의 약속과 인도하심으로 인해 우리의 소명이 분명해지고 굳건해집니다.

지금 주저앉아있던 곳에서 일어나, 하나님께서 부르신 자리로 나아가길 원하는 모든 이들을 MC 2019, STAND UP으로 초청합니다.

 

MC 2019 등록 바로가기


 

  • 일정 : 2019년 6월 25일 화요일 – 2019년 6월 29일 토요일(4박 5일)
  • 대상 : 청년 대학생
  • 장소 : 배재대학교 (대전광역시 서구 배재로 155-40(도마동))
  • 회비 : 1,2차:160,000원 / 현장등록:170,000원
  • 주관 : 예수전도단 한국대학사역 YWAM Campus Ministry Korea

 

주집회

예수전도단의 기름 부으심 있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시간. 전심으로 예배하며 하나님을 찾고 구하는 이 시간에, 우리는 성령 안에서 새로워질 뿐만 아니라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과 깊이 친밀해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Let’s Ignite

지역을 섬기는 창조적 전도시간입니다. 금요일 오전 주 집회 이후부터 저녁식사 전까지, 대전의 곳곳으로 각 조가 흩어져 다양한 모습으로 지역을 섬기게 될 것입니다. 수요일, 목요일 오후시간에 사전 조 모임이 진행됩니다.

상시 프로그램

참석자들이 완성해가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컨퍼런스 기간 동안 하나님이 주신 말씀과 마음을 표현하며 풀어내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이벤트, 창조적 활동과 나눔을 통해 컨퍼런스가 한층 더 풍성하게 될 것입니다.

 


 

주강사

이지웅 목사

/ The Bible Ministry 대표

듣는 이들을 본문의 역사 속으로 이끌어 쉽고 재미있게 성경을 가르치는 말씀 사역자.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에 대한 그의 사랑은 듣는 이들에게도 성경을 알고자 하는 열정을 일으킵니다. 하나님을 기뻐하고 이에 온전히 순종하는 삶을 바탕으로 성경을 가르치며 열방을 섬기고 있습니다.

존 황 선교사

/ YWAM(예수전도단) 칠레대학사역 책임자

성경적 세계관을 기반으로 사회영역을 바라보는 탁월한 성경 교사. 대학생들이 학업과 삶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발견하고 그것을 적용할 수 있도록 가르칩니다. 그래서 사회 각 영역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갈 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의 필요에 반응할 수 있도록 동원하고 있습니다. 하와이 코나의 열방대학교 SMC(Student Mobilization Centre) 리더십, YWAM 칠레대학사역 책임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김재민 간사

/ YWAM(예수전도단) 한국대학사역 책임자

이 시대의 청년들이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변화되는 것을 위해 모든 삶을 드린 열정의 예배자. 하나님의 부르심에 철저하게 순종하기 위해 날마다 고민하며, 청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따를 수 있도록 도전하는 청년 사역자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사람을 섬기고, 뜨거운 열정으로 캠퍼스를 섬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