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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51203 캠퍼스워십

예배인도 : 조용일 간사 찬양인도 : 박경민 간사 메세지 : 김재민 간사         예배를 준비하면서 주신 마음 우리가 주님의 빛, 그 영광을 바라보지 못하는 가장 큰 원인이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순전하지 못한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주님을 처음 만나고 그의 은혜를 맛보았던 그 시간이 떠올랐는데, 그 때의 간절함이 사라지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