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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전도단 서울대학사역의 새학기 프로젝트!

 

예수전도단이든 아니든, 기독교인이든 아니든
누구나 함께하는 열린 모임

모두가 함께 밥 먹고 대화하며 소통할 수 있는 모임인 ‘캠밥’을 소개합니다!

 

 

 

 

 

캠밥?

캠밥은 ‘캠퍼스밥’의 줄임말로 캠퍼스 안에 있는 누구나 와서 밥을 먹는 모임입니다.

 

 

 

낯선 사람들끼리 모여서 무슨 얘기를 하나요?

그래서 캠밥 모임마다 주제가 있어요. 성격검사 테스트부터, 손으로 무엇인가를 만드는 모임, 자신의 경험담을 나누는 모임 등 화제거리는 무궁무진! 처음 보는데 밥만 먹으면 쵸큼 뻘쭘할 수 있잖아요? 밥 먹다 체하지 말라고 공통 관심사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있는 거에요.

 

 

 

왜 이런 모임을 하나요?

학교에서 가장 많이하는 게 공부 다음으로 밥먹는 건데, 종종 밥 먹는 시간이 싫어질 때가 있잖아요.

아직 같이 밥먹을 친구 못 만든 새내기 때,
자기 강의 다 끝났다며 버리고간 친구 때문에 남겨질 때,
복학했는데 친구들과 공강시간 안 맞을 때,
평소에는 혼자 잘 다니다가도 문득 누군가랑 같이 먹는 밥이 먹고싶을 때…

함께 먹으면 배만 채우는 게 아니라, 좀 더 ‘맛있게’ 밥을 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캠밥’을 만들게 되었어요.

 

 

 

거짓말!!!

어. 음… 뭐.. 네… 뭐 솔직히 말하면 아주 동아리 홍보의 목적이 없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근데 진짜로 우리가 잘 하는 게 즐겁게 밥 먹는 거니 다른 사람도 초대하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모임이에요! 믿어달라! 아니 뭐 그렇다고 아예 들어오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고…

 

 

 

그럼 밥만 먹어도 되나요? 

 

 의심 많은 자여…
긴 말 않고 증거자료를 제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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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밥은 기독교 모임이 아니니 함께하고 싶은 누구라도 환영입니다! 함께 캠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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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밥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의 양식으로 신청해주세요!

해당하는 캠퍼스의 캠밥 모임과 연결해드립니다.

Please wait...

 

 

Author: 이 예슬아

서울 대학사역 이예슬아 간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