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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2015 기간 동안 함께 만든 기도문으로 Late Night에서 다같이 기도합니다

꺼지지 않는 기도 릴레이 in MC 2015

 

언제나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는 단어, 대학생 그리고 캠퍼스! 꺼지지 않는 기도 릴레이를 이어 받아 MC 2015에서 캠퍼스를 위한 기도문 작성 릴레이를 시작합니다. 아래의 버튼을 누르시고 캠퍼스를 위한 기도문을 작성해주세요. 앞선 사람이 작성한 댓글을 차례대로 읽고, 이어서 기도문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한 문장부터 여러 문장까지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캠퍼스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주께서 캠퍼스를 주님의 땅으로 아름답게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스스로 우상을 만들어 그것에 매여 사는, 소망 없는 세대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모여 마음을 모아 기도합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 캠퍼스에 임하셔서 그 진리의 빛을 우리에게 비춰주십시오.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가려진 눈과 귀를 열어주십시오. 유일한 소망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삶을 새로운 생명으로 인도해주십시오.

캠퍼스에 성령의 새 바람이 불어와 거룩한 청년들이 일어나게 해주십시오. 이들이 파도처럼 일어나 모든 나라와 열방을 덮도록 해주십시오. 캠퍼스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이 일을 위해 우리의 삶을 헌신하며 드립니다.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고, 날마다 새 생명을 주시는 주님. 영광의 그날을 기다리며 우리가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캠퍼스를 위한 기도문 작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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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wrote on 2015년 8월 10일 at 8:52 오후:
매년 MC를 통해서 다시 주님께 나아가고 언제나 사랑을 느꼈던 시간을 이제는 직장에서 생중계를 통해서 다시 주님께 나아가겠습니다^^

김 정론
wrote on 2015년 8월 10일 at 6:48 오후: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우리가 부르짖을 때 당신의 마음을 부어 주옵소서. 당신의 눈물을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우리가 캠퍼스에 있는 모든 순간, 모든 장소에서 하나님 당신을 경험하여 알 수 있는 특별한 은혜를 우리에게 주옵소서!

한미나
wrote on 2015년 8월 10일 at 6:32 오후:
하나님!
이 세대와 이 교회 안에 소망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 때에, 저부터 하나님보다 저를 더 중시하고, 저를 더 사랑하는 나르시즘 신앙을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이 시간, 하나님의 얼굴을 우리가 뵈올 때 이제는 이 세대, 저를 포함한 우리 청년들이 오직 하나님을 위하여 그리고 이 땅의 영혼을 위하여 자신을 던지고 십자가의 부끄러움과 고난을 개의치 않고 달려나가는 부흥이 지금 이순간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오 슬기
wrote on 2015년 8월 10일 at 6:19 오후:
캠퍼스의 왕이신 하나님, 당신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이 땅에 캠퍼스를 세우시고 열방을 주님의 말씀으로 변화시킬 세대를 세우신 주님꼐 감사를 드립니다. 2박 3일의 MC기간동안 계속해서 캠퍼스와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할 때, 우리의 기도를 받으시고 하나님의 때에 당신의 방법으로 주님의 일을 이루어 주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