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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60211 캠퍼스워십

예배인도 : 이성애 간사 찬양인도 : 송지훈 간사 메세지 : 김재민 간사         예배를 준비하면서 주신 마음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