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2020] MC Part1. DAY1. 14(화) 우리 아버지 ‘친밀함’ 주집회 정리 및 광고

Categories: front,Uncategorized,공지 및 새 소식

MC Part1. 주집회 첫날이 끝났습니다.
주님이 각자의 삶에 말씀하신 것이 무엇인지
그 은혜가 너무 궁금합니다.

 

예배

⦁ 찬양인도 : 유서라 간사
⦁ 예배인도 : 강창수 간사

코로나로 인해 무너지는 우리의 마음에 구해야 할 것은 코로나를 이겨낼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우리가 한 마음으로 먼저 주 앞에 나와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 이 때에 온 나라와 열방을 그리고 나를 어떻게 보고계십니까.

 

먼저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을 구하며 이미 이루어지고 계속해서 완성해나가는 하나님나라를 구합니다.
그리고 성령의 충만하심을 구합니다.

 

세상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셔서

믿는 사람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셨네

주님의 보혈로 우린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우린 이제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립니다.

 

주의 나라와 주님의 다스리심을 우리의 삶에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가르쳐주십시오.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며 선포하며 살아가게 해주십시오.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계 5:12


 

MC TALK 2020

IT 선교 여성1호 이수정 대표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 우리에게 어려운 상황은 늘 주어져요. 하지만 훈련받은 사람은 하나님께 나아가게 됩니다.
어쩔 수 없는, 노력해서 극복할 수 없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기어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 크리스천입니다. “

 


코로나가 4차 산업혁명을 가속화 시켰습니다. 
IT라는 새로운 세상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 새로운 시대에 크리스천으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우리의 선교는 무엇일까요?

 

IT 선교는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나라 말로 예수님을 전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거나 SNS 글을 통해 예수님을 알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를 주셨습니다. 우리는 가치 중립적인 기술로 선교 도구로 사용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복음을 들고 전할 수 없는 곳에 IT라는 기술로 직접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품고 계시는 열방은 어디이신가요?

 


선방(선교사 방송)

 

인도 바라나시 지역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홍애주 선교사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19살에 선교사로 살기로 결정한 후 선교사로서의 삶을 살기위해 신학교로 입학하시고  선교단체인 예수전도단에 가입해서 활동하셨다고 합니다.

 

우리가 가진 달란트가 적어보이지만 선교지에서는 큰 자원이 될 수 있기에 사람을 섬길 수 있는 도구이기에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계속 사용하면 하나님께서 계속 주실 것입니다.

 

저에게 선교는 예수님의 식탁인 것 같아요.

예수님의 식탁에는 정말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 곳에서 그들과 함께 같이 밥 먹고 같이 놀고 웃고 떠들고 하는 것,
그것이 선교 같아요.

여러분에게 선교는 무엇인가요?

실시간 스트리밍 오류로 인해 선방 풀 영상은
ywamcmk 유튜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곧…)..


말씀

 

김준환 간사님

우리에게 단 한 번도 거리를 두신 적이 없으시며, 친밀한 사랑 가운데 초청하시는 하나님,
우린 어떻게 하면 깊은 인애의 관계를 맺을 수 있을 까요?

“하나님을 아버지로 경험하는 삶”

하나님이 자녀 된 권세를 주셨습니다. 권세는 영적으로 누리는 자녀 된 권세와 자녀로서 누리는 특별한 관계를 말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계시하셨습니다. 아버지와의 관계성을 계시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삶에 실제가 되도록 우리 인생 전체를 회복하셨습니다.그리고 선언하셨습니다.

 

자녀가 되었다.

주님이 우리의 아버지가 되었다.

 

“상한 마음을 다루는 작업”

상한 마음을 다루지 않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상한 마음이 하나님에 대한 오해가 생기게 합니다. 우리는 상처를 사랑과 진리 안에서 새롭게 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첫번째, 정직입니다.

하나님께 나아갈 땐 언제나 정직함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가야 합니다. 자녀는 아버지 앞에 정직함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괜찮다고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우리의 가슴에 있는 모든 얘기,  정직한 고백을 하나님께 드리세요. 그리고 충분히 우세요.

두번째, 진심 어린 용서입니다.

용서는 우리의 인생에 기적을 일으킵니다. 우리는 용서 받은 자들이기에 용서할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용서 흔적이 우리 가슴속에 넘쳐나기에 우리는 용서할 수 있습니다. 용서는 분노로부터 자유 하게 하며 우리의 일상을 회복시키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로 부르십니다.

예수께서 자녀 된 삶을 열었습니다.

우리 가슴에 있는 모든 얘기를

주님께 드리며 그 관계를 시작합시다.

이렇게 기도합시다.

오늘 주께서 여기 계실 뿐만 아니라  모든 장소에 함께 하십니다. 주께서 우리의 가슴에 안수해주시며 우리에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내 딸아, 내 아들아,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그리고 주께서 친밀한 사랑의 관계로 불러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 관계 가운데로 나아가  주님께 하고 싶은 얘기를 합시다. 하나님 내가 아버지께 나왔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나의 온 마음을 주 앞에 털어놓습니다.


광고

1. 댓글이벤트

MC2020 part1 주집회의 은혜를 실시간 중계영상 “댓글”로 남겨주세요(*실시간 채팅이 아닌 댓글입니다). 은혜 나눔을 하실 때는 본인확인과 소통을 위해 메일주소를 함께 적어주세요.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2.숨은굿즈찾기

주집회 중 화면 곳곳에 숨어 있는 굿즈를 캡쳐해서 “ywamcmse”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 15일 주집회를 통해 참여하시면 16일 주집회에서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3. 로고송챌린지

MC로고송에 맞추어서 체조 영상을 찍어서 “ywamcmse”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8월 6일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Author: 박현정 간사

예수전도단 서울대학사역 박현정간사입니다.